믿음과 언약
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[…]
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11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
1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는데2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
23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료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알리니24 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
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
그 때에 이스라엘 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(사사기 21:25) 사사들이 통치하던 시대는 이스라엘의 역사 중
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(누가복음 2:51) 예수 그리스도의 삶은 모든 이의 모범입니다.